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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ary

5월의 빛과 어둠, 두 형제 이야기 〈주간 뉴스타파〉
35:52

5월의 빛과 어둠, 두 형제 이야기 〈주간 뉴스타파〉

1980년 5월 23일 계엄군의 총에 두 눈을 잃은 강해중 씨. 1980년 5월 20일 계엄군에게 남편을 잃은 정귀순 씨. 정귀순 씨는 남편 없이 살아온 지난 세월을 생각하며 '계엄군의 사과가 무슨 소용이냐' 라고 말합니다. 43년 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은 광주 시민들에게 5월은 상처와 아픔의 달입니다. 광주가 고향인 김귀삼 씨는 1980년 5월 군부의 명령으로 광주에 출동했습니다. 김 씨는 당시 공수특전여단 소속의 계엄군이었습니다. 고향 사람들에게 총칼을 휘둘렀던 김 씨는 그 날 자신의 손으로 상처입힌 사람들, 그리고 시민군이었던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싶어합니다. 시민군이었던 김귀삼 씨의 동생은 계엄군의 폭행을 당하고 삼청교육대에 끌려가기도 했습니다. 김귀삼 씨의 동생은 그 때의 후유증으로 지금도 몸에 성한 곳이 없습니다. 계엄군과 시민군으로 갈라졌던 형제는 지난 43년간 서로를 피하며 지내야만 했습니다. 광주 시민들에게 5월은 상처와 아픔이 아닌 치유의 시간이 될 수 있을까요. 1980년 5월 광주를 둘러싼 각자의 이야기를 뉴스타파 '목격자들' 팀이 들어봤습니다. 📰 기사 보러가기 : https://newstapa.org/article/tMUCY #518 #광주 #계엄군 #시민군 #뉴스타파 #newstapa #탐사보도 #진실 #비영리 #독립언론 👉 뉴스타파는 광고와 협찬없이 회원들의 후원금으로만 운영됩니다. 뉴스타파에 힘을 보태주세요 : https://newstapa.org/donate_info
라테 아재, 에코사피엔스를 만나다.
51:39

라테 아재, 에코사피엔스를 만나다.

TBS 기후위기 대응 특집다큐 '라테아재, 에코사피엔스를 만나다' (이하 '에코사피엔스') MZ세대가 환경을 지키는 방법은 어떤 것들 일까요? 쓰레기 불법 투기 현장으로, 쓰레기 산처럼 보이는 더럽고 냄새나는 곳에서 춤을 추며 댄스챌린지를 하는 청년들도 있고요 의류 폐기물이 환경 오염의 또 다른 주범임을 알고 난 뒤, 새 옷 대신 물려입기를 선택하고, 폐타이어를 업사이클링해 신발로 만들기까지! 청년들은 자신만의 창조적인 방법으로 환경 문제에 대응하고 있었습니다 일상 속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고 생활습관을 바꾸며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자연 환경(Ecological)'에 관심 있는 인류(Homo sapiens), 즉 '에코사피엔스'라고 부른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가치관과 맞다고 생각하면 가격이 비싸더라도 친환경 제품을 선택하는 '에코사피엔스'의 라이프 스타일! 지속가능한 지구를 꿈꾸며‘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MZ세대의 활동을 조명한 다큐! -------------------------------------------------------------------------------- ▶TBS 홈페이지 https://tbs.seoul.kr ▶TBS 페이스북 https://facebook.com/mylovetbs ▶TBS 블로그 https://blog.naver.com/tbstv ▶TBS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seoultbstv ▶TBS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c/seoultbstv/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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